'Galilee Gateway'라는 이름을 짓기까지 여러 이름을 고민했습니다. '갈릴리'는 평범한 일상이 머무는 곳이자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진 곳이라는 의미로, '게이트웨이'는 서로 다른 곳을 잇는 문이라는 뜻으로 골랐습니다.
이곳에서 나누고 싶은 것
거창한 가르침보다는, 하루를 살아가며 마주한 생각과 감사, 그리고 소소한 기록들을 나누고 싶습니다. 이 공간이 잠시 멈춰 숨을 고르는 작은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.
앞으로
앞으로도 이곳에 꾸준히 글을 남길 예정입니다. 편하게 오가며 함께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.